약어로 901 Anti tank trooper 지요 901 대전차 보병들인가....
거의 좀비처럼 포탄과 총탄의 빗속을 뚫고 적 전차에 도어 노커를 밀착시킬수있는 거리까지 다가가거나 전차에 올라타 시야확보를 위해 항상 포탑위에 올라와있는 전차장등을 가위로 싹둑싹둑.... 호러다 제길!!!!! 엔간한 좀비영화나 만화보다 무서워!!!!!!!
1권 첫장을 보면 1~2명정도가 대전차 권총 도어노커가 아닌 대전차 소총을 들고있더군요.
스캔본을 구한다던가 해서 올리고 싶지만 그랬다가 어째 저작권이다 뭐다해서 털릴거같은 기분이라 다른걸 올리지요....
독일군 대전차 소총 1914년도 모델 탄환을 일일이 쏘고 넣는 모델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아마 저것이 13mm인가 20mm 인가 했을겁니다.
러시아 대전차 병 20mm 대전차 소총과 PPSH41로 무장 탄창은 바나나형
대전차 소총은 주로 2타입으로 나뉘지요 탄창형이나 아니면 쏘고 탄환을 다시 끼워넣느냐 두개로요.
13mm에다가 총신도 기다란편이 아닌 권총형이 제로거리 사격으로 내부가 뚫린다는것도 문제지만 그전에 도어노커 개발이 보병 대구경화 이지요? 하지만 화력을 위해 사정거리를 포기하게 되니 차라리 저런류의 무기를 사용하는게 어떤의미에선 나았을지도 모르겠군요 소대당 화력지원용으로 특히 시가전등에서 박격포보다 쓸만할지도 모를겁니다. 장갑차나 차량류의 엄폐,지원사격이 바보되는 순간일테니까요. 사실 그 푸른빛 랜턴[윌 오 위스프]의 도움이 없다면 보병의 대전차 전투력은 판저 파우스트나 판저 슈투름을 개발하기 전까진 그저....[안습]
아 얘기가 샜다.
그러니까 제 의견은 도어노커를 줄바에야 차라리 저런류를 주는게 좋지 않았느냐 입니다.
전차라는게 항상 전차만 다니는것도 아니고 만화책과 애니만 봐서는 기계화 부대[전차,장갑차,보병의 삼위일체... 응?]가 있을수도 있고 시가전에서라면 더욱 그럴것이고요. 그렇다면 보병의 생환률을 이미 포기했으니 화력이라도 더욱 강한걸 쥐워줘라 라고 외치고 싶더군요.
그렇게 얘기한들 저 기다란놈들 들고다니면 기동력이 하락하고 20mm도 않통할듯하니 저 장신의 총을 들고 제로거리라...
확실히 13mm 권총이 났겠군요. 일반 보병대가 아닌 저런놈들한텐........
거의 좀비처럼 포탄과 총탄의 빗속을 뚫고 적 전차에 도어 노커를 밀착시킬수있는 거리까지 다가가거나 전차에 올라타 시야확보를 위해 항상 포탑위에 올라와있는 전차장등을 가위로 싹둑싹둑.... 호러다 제길!!!!! 엔간한 좀비영화나 만화보다 무서워!!!!!!!
1권 첫장을 보면 1~2명정도가 대전차 권총 도어노커가 아닌 대전차 소총을 들고있더군요.
스캔본을 구한다던가 해서 올리고 싶지만 그랬다가 어째 저작권이다 뭐다해서 털릴거같은 기분이라 다른걸 올리지요....


대전차 소총은 주로 2타입으로 나뉘지요 탄창형이나 아니면 쏘고 탄환을 다시 끼워넣느냐 두개로요.
13mm에다가 총신도 기다란편이 아닌 권총형이 제로거리 사격으로 내부가 뚫린다는것도 문제지만 그전에 도어노커 개발이 보병 대구경화 이지요? 하지만 화력을 위해 사정거리를 포기하게 되니 차라리 저런류의 무기를 사용하는게 어떤의미에선 나았을지도 모르겠군요 소대당 화력지원용으로 특히 시가전등에서 박격포보다 쓸만할지도 모를겁니다. 장갑차나 차량류의 엄폐,지원사격이 바보되는 순간일테니까요. 사실 그 푸른빛 랜턴[윌 오 위스프]의 도움이 없다면 보병의 대전차 전투력은 판저 파우스트나 판저 슈투름을 개발하기 전까진 그저....[안습]
아 얘기가 샜다.
그러니까 제 의견은 도어노커를 줄바에야 차라리 저런류를 주는게 좋지 않았느냐 입니다.
전차라는게 항상 전차만 다니는것도 아니고 만화책과 애니만 봐서는 기계화 부대[전차,장갑차,보병의 삼위일체... 응?]가 있을수도 있고 시가전에서라면 더욱 그럴것이고요. 그렇다면 보병의 생환률을 이미 포기했으니 화력이라도 더욱 강한걸 쥐워줘라 라고 외치고 싶더군요.
그렇게 얘기한들 저 기다란놈들 들고다니면 기동력이 하락하고 20mm도 않통할듯하니 저 장신의 총을 들고 제로거리라...
확실히 13mm 권총이 났겠군요. 일반 보병대가 아닌 저런놈들한텐........



덧글
ALICE 2008/08/20 21:38 # 답글
그녀석은 주인공보정을 뽑아내기위해서라도 권총을 쥐어줘야합니다...(어째서!)
엘바트론 2008/08/21 14:49 #
그녀석 부상당하는 정도라던가 핏덩이속에서 나오는 손이라던가 보면 주인공보정받은놈치고는 거의 루루슈급...[아니 하사는 그래도 츤데레 여친이라도 있지 개는 그저....]
오인사격 2008/08/22 20:03 # 삭제 답글
M-1918 탱크게베어는 13.2mm로스케의 대전차라이플(이름복잡해;;)은
14.5mm입니다.(5연발반자동과 단발식볼트액션 두종류가 있습니다.)
(그리고보니 만화책(3권밖에 못본..)의 표지에
저 M-1918이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몇권이였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그리고 저또한 그냥 대전차라이플류를 지급하는것이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 위엣녀석도 보병총의 대구경화지만 무게게 10kg을 '너무 가볍게'
넘기는.. 좀 무겁더라도 200m내에 '2차대전이전'의 전차를 잡을수 있으니
차라리 이것을 쓰겠습니다.)
덤으로 저런 권총류도 운동에너지가 뒷받침이 되며 탄자를 잘 만들면
정말 영거리에선 2차대전 이전의 전차의 장갑을 관통할수 있을것입니다.
(다만 총구에 마스터키의 그것과같은 소염기를 달아야 탄두의 파편에 의해
총열끝부분에 손상을 입지 않도록 해야할듯;;)
오인사격 2008/08/22 22:41 # 삭제 답글
참. 대물라이플도 시가전에 쓰라면 쏠수있겠지만(특히 왼만한 벽이나 차량을 관통한다는 점에서)
좀 재한적입니다. 다만 박격포는 대물라이플보다 요긴하게 사용할수 있죠.
보병이 어디서든 운반이 가능한 유일한 '화포'이며
(로켓포라든지 여러가지 화력수단이 있지만 박격포만큼 퍼붓는것은 힘들다.)
포탄이 작지만 낙차각이 크기때문에 81mm박격포의 경우 파편비산범위가
155mm 야포의 일반적인 고폭탄보다 큽니다;;
(그러나 어느 155mm포탄은 살상반경이 200m가까히 되는놈도 있죠;; )
그리고 비교적 발사속도도 빠르고
(너무 빨리쏘면 포신이 터질수도 있지만 이때는 물을부으면 된다...
없으면 오줌으로 때우는경우도 있다--;;;)
사정거리도 5km이상에(너무 많은것을 바라지 말자. 적어도 적군총탄에
맞을거리는 아니지 않는가.)
곡사화기이기 때문에 장애물너머로 사격재원을 받고 지원포격하는것도
가능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저는 박격포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대물라이플빠 오인사격이지만
대물라이플이 시가전에 박격포보다 좋지않다는것은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