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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 그 슬픈이야기 밀리터리

마지막으로 생산된 F-22, 알레스카의 공군기지로 배속된다

F-22(이하 랩터) 는 현제 실전배치되어있는 공군전투기 중에는 가장 강력한 제공능력을 보유한 전투기로 유명하지요.
강력한 스텔스 능력과 높은 레이더 성능, 각종 실전을 통해 검증된 고성능의 미사일과 엘리트 의 미공군 파일럿 양성학교까지 말이죠.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랩터는 스스로 최전선에서 조기경보기로서의 역활도 가능할것 이란것이 더더욱 그 강력함을 어필하였지요.
하지만 몇가지 문제점들이 생기고 있지요.
전장이 너무나도 크게 변했다는거지요 더이상 미국은 러시아의 냉전처럼 1:1 로 둘중 하나가 거꾸러질때까지의 전면전을 행할상대가 아직 없다는것이고, 이라크와 아프간으로 막대한 전쟁비용이 발생했다는것, 랩터는 워낙에 고급기술과 고급장비가 대량으로 투입되어서 비싸다는겁니다.

결국 미국 본토방위는 고사하고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 요충지에만 고르고 골라 배치하는 수준밖에 안되게 되었지요.
물론 그 소수의 전력으로도 충분한 위력을 발휘했지만 미국이 기대한 수준으로까지 제공능력을 끌어올리기엔 힘들어졌지요.
전세계에 충격과 공포와 경외를 받으며 하늘을 지배하기위해 태어난 인류역사상 최강의 공중병기가 탄생시킨 국가의 삽질로 하늘을 지배할수가 없어졌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슬프기그지없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치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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