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건오타 그녀 1~3,세일러복과 중전차 1~5권 감상문 갖은 덕질

건오타 그녀

유쾌했습니다(...)아니 거짓말 안하고 유쾌하게 봤습니다, 중간중간 패러디 라던가 하는게 유쾌해서 말이죠
다만 가격이 조금 쎄서 눈물이 났습니다(크흑)
마지막에 조그음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거 같았지만 사실 스토리는 산으로 가는거 맞으니까 상관없을지도...(....)

세일러복과 중전차

초전자포 DVD였나 블루레이 특전소설에서 사회견학에 나간 미사카와 쿠로코와 사텐,우이하루가 미국의 영화도시 에 놀러가서 해변가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오는 부분에서 쿠로코가 등장할때 쿠로코의 수영복을 보고 한 미국인이 이렇게 말하지요.

"저건 이미 에로라던가 그런차원의 수영복이 아냐"(....) 이것도 그런겁니다.
저 만화는 이미 단순 밀덕 마음불태우기용 이나 시간죽이기용 에로만화 차원의 만화가 아냐(...)
이런느낌이었던 만화입니다.



.... 아니 짧다고 뭐라하지마세요! 정말 감상이 이거밖에 없어요 !!! ;ㅅ;




덧글

  • ivory 2011/02/12 03:28 # 답글

    확실히 세일러복과 중전차는 뭔가 역린의 느낌이...(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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