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바가 그동안 쓴 각종 팬픽들...
제로와 강철의 군대

영화 아웃포스트 에 나오는 원소기기를 돌리자 차원게이트가 열려서 할케키니아 대륙과 유럽이 연결됩니다.
그리고 각종 인물들이 TS된다던가 하는 비범한 상황을 보여주지요 주로 히틀러 라던가 스탈린 이라던가....
그리고 히틀러와 스탈린이 한남자를 두고 투닥댑니다 이것이 2차대전의 진실[그럴리가....]
히라가 사이토도 TS되었으니 걱정은 마시길[응?]

솔다트 미트 히스 오피지어

최근에 시작한 물건입니다, 나노하에 오리캐를 집어넣는것 이지요
2차대전중의 독일군팔슈름예거 병사 하나가 시공관리국에 들어가 일하는 것을 이야기 한것 이지요, 사실 이건 거의 즉흥적으로 쓰다보니 퀄리티도 보장않되고 재미도 그리 없습니다.

Flood in the ancient ring

헤일로 팬픽 입니다, 주제는 바로 3 이후 스토리로 오리캐들이 남은 헤일로 링과 플러드 섬멸을 위해 싸우다가 시공관리국과 접촉하는 이야기를 쓰려 했지요[근데 헤일로 팬들에게 두들겨맞을거 같에서 설정 자체를 중단]


이것들은 전부다 타입문넷[까페가 아님]에 있습니다만... 왜 여기에 않올리냐 하면 제가 이곳에선 마이너 축에도 못끼는놈이라 글을 써도 리플이 보장이않될거같에서....

지금은 징계중이라 글을 못올리지만 징계가 풀리는대로 2편을 올리지요.
by 엘바트론 | 2009/10/13 04:00 | 소설과 책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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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catama at 2009/10/13 14:07
曰. 제가 쓴팬픽은... 음... 재미없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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